돈없어서 못놀러가는 백수심정아나? ... 아주 잘 알아 -_- 차비마저 없어서 나가지 못하는 심정도 아주 잘 알지 -_- 거기다 더 최악이 되는건 먼지 아냐? -_- 전화비도 못내고.. 인터넷마저 끊겨버리면.. 세상과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누워서 TV만 보게된다는것.. -_- 아는가!! 우워어!!!
맞아...지들 자식이나 잘 키우라고 하고싶다..남자식에 뭔 관심들이 그렇게 많은지 뒤에서 수군수군..-_-+ 정말 열받는다.
슈퍼집 아줌마=스피커. 사람들이 오면 '이랬대요 저랬대요'라고 동네방네 떠드는..
우리 동네는 그런게 없어서 몰러.. --
우리집은 아예 우리가게에 놀러오는 할일없는 아저씨들이 참견이야xx-_ㅠ 나 학교갔다오면 자기딸은 공부하다가12넘어서 오는데 너는 왜 일찍오냐고 말하고-_-; 막 맨날 "우리딸은 또 학원보내달라고 그러네~~ " 라고 말하고 앉아있고-_- 어떤아저씨는 내가 하는일마다 테클이야 제길..!! 자기가 무슨참견이야-_- 이젠 우리언니 학교 방학일찍하는것까지 가지고 지롤이여ㅠ_ㅠ 내가 그아저씨네 공부열씨미 하는딸 서울대 못가면 내가 발기발기찢어서죽인댔어-_-+ 하여튼 세상에 별 이상한 사람들 많다니까 진짜..!!(나 이런일에 쌓인게 많어-_-;;;)
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