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하하하.. 그 꼬맹이하니까 생각났다.. 글 써야지.. 음케케케.. 근데 말이다.. -_- 얼마나 무거웠길래.. 얼마난 박스였냐? -.-;; 2시 21분에 쓴 글이니.. 지금쯤 꿈나라에 있겠군.. -_- MSN에도 없는거보니 뻔하네..
왠지 말투가 태영이 같애서 태영이가 쓴건줄알았다-_-a
에? '아 닝기리'가 내 말투같다고? 다 쓰는 말투야-_-; '닝기리'는 동하가 잴 먼저 썼는데;; 그게 자연스럽게 다들 같이 쓰게 된거지.. 허허.. --
어제 갔을때 박스보다 작더군 박스를 옮겼나봐 작은걸로... 근데 좀 무거웠지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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