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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쌍한 한 아이의 이야기.........

권영주권영주 ·
02-07-2458895

댓글5

T
T · 02-07-24

헉.. 난 처음에 네 얘기인줄 알고.. 놀랐다.. -_- '비밀을 이런데다 쓰면 그게 비밀이냐'라고 했는데;; 허허.. 그렇게 먹고도.. 몸무게를 45kg 유지한다고? 대단하다.. -_-;; 혹시 그 친구.. 키는 130 아니야? --; 키는 작고.. 똥글똥글해서.. 45kg -_-;; 댕굴댕굴 굴러다니는.. -_-; 암튼.. 대단하다.. 그건 체질이다... 예전에 나도 그랬어.. 암만 먹고 먹고 먹어도 살이 안쪘지 -_-a 근데.. 뭐.. 고기를 접하면서..;; 그리고는.. 술을 접하면서.. -_- 배만 나오더라.. 하하하.. -_-;; 아저씨 다 되가는 중이야.. ㅠㅠ

권영주
권영주 · 02-07-24

키 168-_-..........이야-_-^ 이게 키라도 작으면 내가 별말 안하지..ㅠㅠ 키도큰게 말라서 먹기만 미친듯이 먹어대; 뼈다귀돼지라고 지가 지입으로 말하고 다녀-_-; 먹고있으면서도 배고프대;;

권영주
권영주 · 02-07-24

아마따..!!! 배나올땐 AB슬라이드..!! 두달만 하면 배에 왕자생긴대-_-..후훗..;

T
T · 02-07-24

헉.. 키 168에 그렇다면.. 걔는 대체 -_- 사람이냐 젓가락이냐.. --;;

권영주
권영주 · 02-07-24

괴물이야-_-.....음트트...ㅡㅡ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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