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.. 암만 길어도 내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글이라면.. 광고같은 글이 아닌 이상 끝까지 다 본다구! 흐음.. 근데 옛날 전설의 고향이라.. 모르는건가? 허허.. 버..벌써 세대차이가.. (커억) 옛날에도 내용 자체는 유치하긴 했지만.. 첨이라 그런지 꽤 인기였지.. -0- 나도 꽤 떨며 봤던 기억이;;; 근데 작년인가 제작년에 보니까.. CG까지 겸해서 만들어서 그런지 더 생동감이 떨어지기도 하고.. 재미가 꽤 없긴하더라;; 일단 나이 더 먹고 봐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유치하게 받아들여지기도 하고;;; 포카칩.. 잘 먹어 -- 잘 밤에 군것질하는건 다 살로 간다던데;; 조..조심하지..(나중에 또 살이 어쩌니 하려고;;) 그러고보니 포카칩.. 먹어본 기억이 꽤 오래되었군;; 아참, 나도 스님 화이팅! (ㆀ)
아, 날씨;; 정말 덥긴 오질라게 덥드라.. 정말 살인 충동을 느낀다니까;;; 그냥 땡볕이 아니라도.. 실내에서 나오면.. 아주 죽겠더라고.. 그 온도가 아주 사람을 찌더라..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폭력성과 난폭함이 튀어나오려는거 자제하기 참 힘든 날씨지..;;
허헉- 오늘 정말 인천이 37도..-_- 어쩐지 땀이 주르륵 흐르고 지금 밖에는 저녁인데도 푹푹 찌더니만..허헐- 37도였군..-_-
오늘 땀과 친구가 되었다 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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