억지로 달진 않아요.. -ㅂ- 하하.. 그러게 말입니다.. 지도 까놓고 보면 코딱지만한 대한민국이긴한데.. 서울에서 부산이란 거리가 결코 가까운 거리는 아니니까요.. 에휴.. 형이나 저나.. 만나기가 어려운건.. 가장 첫번째로.. 역시 금전적인 문제겠죠.. 에휴.. 좀 더 여유로와지면...(그때가 언제일지...) 아.. 정말 가고싶은데.. 저도 만나서 형이랑 한잔 마시면서.. 담소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매우 크거든요.. 이번에는 정호랑 근수랑 영석이가 가죠.. 정말 부러워요.. 에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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