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음.. 그 홈페이지와 그 오라버니란 사람과 관련된 문제인건가?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는 언제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지..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트러블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.. 무슨 일인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상태로서는 뭐라 할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하네.. 설마 고생해서 만든 홈페이지 선물이.. 모욕이 되어버린거야? 설마 그런건 아니겠지.. 그런 사람이라면 솔직히 문제가 있는 사람일테니.. 눈물.. 날때는 흘려버리는게 어떨때는 더 속 시원해.. 무조건 참기만 해서는 병이 되는거지.. 참는것도 참아야할때가 있고 그렇지 않을때가 있는것 같다.. 흠흠.. 그래도 기운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다니.. 미안하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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