헤헤;; 뭐 그런가;; 그냥 내 진심을 적어놓은건데.. 훗 !s(-ㅅ-)z! 근데, 동생으로서 당연히 평~생~ 누나 사는거 구경해야하는거 아니겠어? -_- 후후.. 더도 말고 덜도말고.. 아들 3, 딸 3 낳아서 행복하게 살아야지!!(ㆀ) 그 중 하나는 내가 이름 지어줄게! 후후후!! 내, 나중에 '삼촌'소리 들을때가 기다려지는군!! +_+
ㅡ_ㅡ;; 그런가. 니가 먼저 장가갈지 우째아냐 -ㅂ- 얼른 "고모" 소리가 듣고싶군. 푸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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