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곤하다더니.. -.- 술도 별로 마시기 싫다더니 혼자서 홀짝홀짝 마시더니만 -_- 그바라.. -_-; 결국 아까 잔다고 할때 얼마 자지도 안았잖아 --
그럴땐 아스피린을....끔..찍한 일이된거야 달~~~링~ 어른이 된다는~ 생각만으로도~ 내게....숨이 막혀버릴 꺼같은 고통인거~~~야
ㅡ,.ㅡ 걸노래다-_- 추억의노래래래래래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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