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끄러 이놈아! -_-! 넌 형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어! 너가 무슨 말 했는지 모르지? 조만간 형에게 사죄의 뜻으로 밥을 사라.. 그때 그 고기집 알지? 돈 있을 때 불러.. 지혜랑 같이 나가줄게.. 농담아니고 정말로 -_-! 고기라도 너에게 뜯어내야 그때 니가 한 그 사건의 진상을 밝혀줄 수 있을거 같다. 바로 그 사건의 자리에서....
음.. 알았우..'-';; 조만간 보자구 부르리다
그래.. 빨리 부르는게 좋을거야.. 맘 바뀌기 전에.. 후후후.. 솔직히 지금도 말을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긴하다..
-_-a 11월 9일 전까지는 부를꺼야 11월 2일도 가능할수도 음 조만간 연락하리다
어, 그래.. 3명이니까.. 모듬세트 大자에다 소주 한.. 두병정도면 되려나? 그럼 한.. 3만원? 후후.. 돈 많이 쓰겠네.. 넌 정말.. 나쁜 새끼다.
-_-;;;;모래는겨
모래는거냐면.. 내 덕분에 몸이 건강해져서 나한테 맛난거 사준다는거야 ^-^!
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