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어;; 정말 난리가 이만 저만이 아니구나.. 뭐라고 글을 달아야할지 고민중..;; 감정이 뭐 그런거지.. 시간이 지나면 변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지만.. 변하면 변한 모습에 놀라고 변하지 않으면 또 나름대로 그에 놀라고 그러는거지 뭐.. 마음이 쉽게 바뀌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그런거지.. 원래 사랑이란 감정이.. 무섭지 뭐.. 눈이라.. 벌써 그 정도로 날이 추워진건가..(;;;) 근데 눈이 내렸으면 좋긴 하겠네.. 근데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인데;; 혼자 지낸다고 우울할거까진 없잖아;; 작년의 나처럼만 안되면 그게 어디니..(끔찍했지) 폴로 봄버.. -_-; 걍 시장에서 싸구려로 구입하지 그려;; 정말.. 엄청난 푸념이구나.. 하하하;; 술 한잔하고 와서 쓴거 같은;; (쿨럭) 지금쯤 학교로 가고 있겠구나.. 즐거운 하루 되렴- (학교에서 자려나;;) 어, 근데 원래 준구가 싸가지가 좀.. 아니 많이 없지;; 아무렴 자기 스스로도 자기가 '개'라고 인정하는걸;; (응?)
아니 내가 왜 개인데?? 어딜봐서 개인데?? 앙??
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