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free 게시판] [앤99] one 인가 멋지네 (2002-05-14 22:39:41 / 61.99.214.53) [앤99] 태영이가 없는거구나... (2002-06-09 19:51:56 / 211.244.149.23) [앤99] 머냐 집이 반쯤 뭉개졌잖아 - - (2002-07-22 12:06:49 / 211.244.149.209) [앤99] 리녈이넹... (2002-11-07 01:49:10 / 211.244.149.215) [free게시판 의 간단한 답글] [ 앤99 ] 나도 아이콘 만들어줘 - - (2002-08-17 19:12:16 / 211.243.102.236) [ 앤99 ] 햏님은 부산갔다왔다 우헤헤 부럽지롱~ (2002-08-17 19:14:00 / 211.243.102.236) [ 앤99 ] - -? 의미를 알수없는...무슨 말일까나~ (2002-08-18 13:31:46 / 211.243.102.148) [ 앤99 ] 요즘 나도 심난해 - - 암튼 미안;;; 오늘 모임있다면서 잘갔다와~ (2002-08-18 13:34:07 / 211.243.102.148)
확실히 그렇네요.. 글 4개 코멘트 4개 멋집니다.. (쿨럭;;) 무심하다고 생각은 안들어요..(ㆀ) 미주누나도 있는걸요 뭐.. -_-; 그나저나 언제나 생각하고 있다니.. (다..닭살.. 오도도도독-) 음.. 느낌이 좋다라.. 느낌이 통한다라.. 뭐 듣기 괜찮네요 ^-^ 오늘 왠지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.. 우주까지 붕 떠 버린 느낌..(오바다-) 비교가 아니라, 저도 인정하는건.. 애노형이 아이디어는 훨 낫죠.. 뭐랄까.. 애노형은 직접 새로운걸 만들려고 한다고 해야할까.. 저는 이런 저런 것들을 짜집기하는거고...;; 확실히 직접 만드는게 좋은건데.. 습관이 이렇게 들어버려서..(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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