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일이든 취미가 아니라 '직업'이 되면.. 자유롭지 못해-_-; 취미라는건 원할때만 해도 되지만.. 직업이란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해야하니까;; 뭐 돈이 많다면.. 일도 원할때만 해도 되긴하지만.. (그런건 아니잖아;;) 왠지 초등학교 선생님이 된다고 생각을 하니까.. 소름이 싸악- (;;;) 애들 다 잡아 죽일지도 몰라.. 말 안 들으면..;; "이노무 쉐키들!!!!!" ㅡㅡ;; 으으~~ (부르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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