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도 여자 울리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니까.. 여자 우는거 보는것도 싫어하니.. 이 글은 아직 잊지 못하고 있는듯한 그 남자에게 전달하는 메세지로구나.. 힘들어? 기운내라.. 뭐 지나간 일을 되돌릴 수는 없는거 아니겠니.. 잊지못하고 그리워하는거..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.. 난 과거보다는 현실,미래 주의자라..(ㆀ) 허긴, 그래도 가끔 옛생각을 하면 오만 사람 다 생각나고 그러긴 하지만.. 추억,기억이란건 뭐 좋은거지 지금을 잴 많이 생각해야하는거야.. 허긴 지금은 또 외로운 겨울의 시작이라 한숨인거겠구나;;
뭐야-_-그런거였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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