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써 알써.. 노원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지하철이 11시 반쯤에 있던데.. 그럼 11시 쯤에는 나와야겠군.. 므흐흐흐흐..
그랴 그랴 잘 생각했샤...ㅋㅋㅋ 요한이 한 5시에 차 타구 온다는군
켁.. 5시에 오면 혼자 머한데ㅡ ㅡ 불쌍한넘;; 나 약속 있어서 마중 못가는데..;; 같이 놀까.. 오라고 하던가.. 뭐 지가 아쉬우면 저나하겠지.. 므하하~~ 아 벌써 2시 다되가네.. 슬슬 무언가 준비를 해야하는데.. 추우니까 만사가 귀차네.. 장실가야하고 밥 무야하는데 귀차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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