꺄아아아 쿨피스..-0-/
누군가의 나우누리 사인이 생각나느...-_-;
술 마신 다음날에는 우리집 앞에 있는 '조마루 뼈다귀' 가게에 가서 뼈다귀 해장국을 먹고 싶더군요. 그 고기들과 함께... (꿀꺽) 누군가의 그 나우누리 마이사인은........ 다른 누군가가 바껐어요.. ㅡ 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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