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구 못 봤;; 어제 축구 할 시간에 고깃집에 있어서.. (거기서 봐도 되지만 멀기도 해서;;) 뭐 졌다는 소식이 들리는군.. 아쉽긴하지만 상대는 브라질이니 뭐.. 다들 열심히하는게 당연한거지 나도 초등학교 때-_- 학원이란 곳을 다녔는데.. 거기서 문제집에서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학원에서 악쓰고 지랄했었던 기억이;; '아 xx! 이거 어떤 자식이 만들었어!!' ㅡ_ㅡ;; 과연 저게 초등학생이 할 소리인가;; 그래놓고 문제지 뒷장에 적힌 이름을 보고는 '김머시기 대려와 xx!' -_-; 하하하;; 말만 험악했을 뿐이야 말만~ (정말일까?)
ㅡㅡ설마 말만 험악했을까? 아햏햏-_- 행동도.............-_-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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