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 그게 더 나은거 같다.. 그러다보면 슬슬 편해지겠지.. 당연히 힘들겠지.. 그럼 하나도 힘이 안들겠니?지금 네가 아픈 만큼.. 그 아픔 씻어줄 더 좋은 사람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어..
어제 문자로도 말했지만 파이팅!!!! 힘내라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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