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번개 했지!@!! 아웅.ㅠ.ㅠ 나 청주 왔그등. 그래서 중학교 때 친구 결혼한다고 해서 쫌 놀다 왔는데 휴. 우리 오라버니가.. 쇠고기 사준다고 할때 그냥 그거 먹을걸. 재미없게 놀았네. 아 휴.. 휴..... 갑자기 한숨이. 끙. 집에 가서 쉬어야겠다.. 애군도 잘 쉬어
댓글3
T
T · 02-12-08
우와.. 친구가 결혼을..? 헐.. 아직까지 내 주변에서 그런 일이 있을거란 상상도 안되는데;;
누나.. 왠지 친구가 결혼한다고 하니까 -_- 누나 나이 디게 많은거 같애;;
뭐하고 놀랐길래 기분도 꿀꿀하고 재미도 없었데;; 쓰읍.. 담번엔 서울 와서 같이 놀아요.. ㅠㅠ
다들 누나 보고 싶어하든데.. 본지 오래됐다고.. -0-;;
누나두 잘 쉬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