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 정말 미안하다.. 전화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.. 전화 한통 못 했다. 진짜 진짜 미안하다.. 이 글 언제 보게될지는 모르겠지만.. 정말 미안해 죽겠다... 그때 내가 일부로 안간건 아니거든..(뭐 내가 당연히 일부로 안갈리는 없지만..) 진순이한테 그 얘기를 들었던게 당일날 새벽 1시 좀 안되서였다. 그때 친구하고 막 술집에 들어가서 주문 다 해놓은 상태였는데.. 그때 전화가 와서 알았으니.. 어쩌나 어쩌나..하다가.. 술 마시고 친구집 가서 좀 자고 일찍 일어나서 집에가야겠다.. 생각했는데.. 8시에 일어나놓고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다시 일어나니 1시더라.. 젠장알.. 미안해죽겠다... 사과하는 뜻에서 내가 다음에 한번 쏜다. 뻥 아니고 임마... --; (허긴 요세 좀 쪼들리긴한다;;) 이 좌식아.. 내가 겜방 아니면 알바를 못 할까바? (허긴 나도 걱정이다..;;;) 지금 부산에 있는데.. 서울가면 알바 바로 찾아봐야지.. 음반매장 알아볼라고... 흐음.. (잘 될런지 걱정이다;;) 나는 8월 22일이다. 논산.. -_-; 쉐끼 역시 니가 먼저가는구나... 2달 차이네.. 젠장알.. 전방이라.. - -; 야..;; 어찌 잘 빽써바..(나는 능력안되서 오라는데로 걍 가야하는 처지..;;) 암튼 정말 정말 미안하다 연락함해서 내가 밥 살게..;; 근데 우리... ...........과연 누가 먼저 연락할까? 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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