흐음.. 그럼 재수할려는건가? 부산대는 맘에 안드는건가.. (허긴 성적이 나쁜것도 아닌데...) 흐음.. 에휴... 내가 뭐 해줘야겠는데.. (요세 엄마가 바빠;;;) 뭐 어떻게할지.. 에휴.. 이따 여기오면 얘기 좀 해보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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