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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연히 길을 가다 3

진성용진성용 ·
02-12-2035734
우연히 길을 가다 사람들이 북적대는 골목 한 가운데서

암컷 강아지와 낑낑대는 까만 곱슬털의 강아지를 보았습니다

주인이 민망했는지 수컷개를 떼어 놓으려고 합니다

"태영아! 그만둬! 집에가자!"

Comments4

T
T · 02-12-20

머야-_- 내가 발정난 ??란 말이오!! 형 너무하잖아요!!

박미혜
박미혜 · 02-12-20

푸하하하 오빠 멋져-_-v

T
T · 02-12-20

머야 이거 너무해 내가 왜 발정난 ??냐고 ㅠㅠ

김지혜
김지혜 · 02-12-20

ㅎㅎ..저글 때문에 나한테 차인남자되고 발정난 ??가 되다닛..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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