꿀꿀하고 말리는 하루였군 --;;
음.. 그 친구..혹시 그 친구니? --;; 아까 만난 어떤 애가 친구랑 명동에 애인 선물 사러 갔다고 했거든;; 1600원인가 1700원 모자라서 빌렸다고 하던데 -0-;; 우울했겠다 ㅠㅠ
어 초 우울해써 ㅠ.ㅠ
그 친구한테 밥 사라그래 ㅜ.ㅜ
저런.........
경준 넌 머야 --;;
근데 밥사달라기 미안한게 내가 약속 30분 늦었긴-_-
아 맞다;; 30분 늦게 왔다가 짜증났다고 난리치기도 했었다;; 30분이 아니라 20분 늦은거고 그 친구가 10분 일찍 와서 30분 기다린거지;; -_-;; 괜찮아 괜찮아!! 염장 질렀으니 밥 사라 그래;;;........아;; 돈 없다고 했다;;
아.......40분 기다렸다고 햇다가 계산하니 30분이라고 말한 그 친구?
어어;; 그친구.. ㅡ.ㅡ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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