좋겠다.. 나두 누가 선물 준다고 불러줬음 좋겠네.. ㅡ_ㅜ 놀러나가본지가 언젠지... -_-;; 어제 정말 간만에 외출이었;;
하하하 나도 오늘 나가는데!-_-)/!
난 집구석에서 딩구는데... 제길 -_ㅠ 허긴 나갈 돈도 없엉 ㅠㅠ 누가 좀 놀아줭~ 리뉴얼이나 해야지 ㅠ_ㅠ
난 용돈받았당-ㅋㅋ
아-_-용돈.. 그런거 받아본게 언젠기 기억도 안나;; 사실 용돈같은거 받으면 살아본적 없다--
-_- 난 용돈으로만 살아온인생.ㅠㅠ 내 처음용돈이 초등학교 2학년때 일주일에 800원이였는데; 지금은 한달에 4만원+일주일치 밥값3만원-_-이야.ㅋ
난 없;; 걍 필요할때 쬐금씩 얻어탈 뿐;; 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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