흠.. 뭔가 고민이 있는거 같은데.. 표현이 머가 그리 껄적지근하냐 ㅡㅡ; 따스한 눈길이라니;; 느끼한 녀석.. ㅡㅡ;; 그런 눈길 보낼 줄 몰라.. 힘내라는 말만 보내주마 -_-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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