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두나두..ㅠ_ㅠ
전 성년의 날인지도 몰랐습니다. 웬 아그들(?)이 이성끼리 팔짱 끼고 꽃 같은거 가지고 다니길래 이상하다 생각했는데... 저녁에 엄마가 성년의 날이라고 말씀을@_@;; 그래서 저도 치킨 한조각 얻어 먹었습니다@_2;;
흐흠 그런................ 전 성년에날 학교에서 주는 꽃을 받았지요 -_-;; 흐흠..;;;;;;;
다 그런거지 모 -_-.. 애인 있는 애들이나 장미꽃 받고 그러는거지-_- 그냥 대충 바쁘게 보낸거면 다행인거야 ㅡㅡ;; 내 친구(빠른 83)중 어떤 애는 집에서 딩굴었,,;; (그게 더 비참;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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