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또 내가 미워서 날 피하는 줄 알았네-_-.. 흐흐흐.. 나도 어제 신촌에 갔는데 레코드 가게 앞에서.. 어디선가 아는 노래가 들리길래 귀를 기울이니.. 레코드 샵 안에서 들려 나오는 노래 -_-.. 쭈그리고 듣고 있엇.....(;;) 밖에 걸린 보아 포스터도 한장 찍고 ㅋㅋㅋ 앨범은 아직 못 샀지.. 돈이 없어서;; mp3 만 오늘 받았;; 다음달에 월급이 나와야 살 수 있는데 ;ㅁ; 강타 라이브랑 같이 사야지;; 그나저나.. 디따 딱하다...;; 진짜 간만이네;;
ㅠ_ㅠ 너무너무 오랫만이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음;;;
허헉 마리다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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