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컹컹(컹컹이 그렇게 그리웠어-_-*?)

박미혜박미혜 ·
03-06-1241903

댓글3

T
T · 03-06-12

음.. 일은 열심히 했지;; 휴우..;; 오전에는 비 쫄딱 맞으면서 다니고;; 오후에는 사무실에 앉아서 도면 정리하느라 혼났네;; 지번들이 뒤죽박죽에다 최근에 도로 개설한 동네가 있어서.. 도면이 정신없이 햇갈리는 바람에.. @.@;; 바빠진다고..?? 바빠져도.. 나랑 무관하자나.. -_)a 으흐흐흐.. 이번주 토욜이라.. ㅡㅡ;; 이번주 토욜에는.. 이카리가 가능하게되면 자기네 집에 놀러오라던데ㅡㅡ; 긍데 나 이번 토욜에 근무하는디.. 음냐릐..;; 어케든 대게찌 모.. ㅡㅡ

박미혜
박미혜 · 03-06-12

오홍! 놀러가자 이카리네!_!

T
T · 03-06-12

물건너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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