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른한 음악에 따라 춤추는 나의 손~ 하나 둘 단추를 푸는 사이 또~ 부끄러운~ 미소로 물끄러미~ 보고 있어... 아잉~ 부끄러워~ -_-; 이거 머냐 MP 앨범인가에 들어간 믹스는 (겁나) 구렸지-_- 시작부터 진트의 나레이션이 짜증을 돋구고-_- 뎊콘 앨범에 있는 믹스는 듣기 좋고~_~
이거 제목만 보면-_-(겁나) 제목 엄하네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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