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의.. 포기 상태에 이른거 같은 느낌이야 ㅡㅡ;; 으어.. 근데 그거 어케 고치셨데? -_-?
-ㅅ- 몰라;; 어떻게 고쳤는진 모르겠음;; 하여간 짜증나는게.. 고쳐놓고 왜 화내고 때리냐고!!! -_-;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어;; 그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..-_- 괜히 자기가 찔리는게 있으니까 그런거지..에잇!!!!! 저주를 퍼부을테다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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