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동생은 어릴때 누나하고 티격태격 잘 싸우긴 하지;; 커서도 그럴 수 있지만; 그래도 시간 지나서 좀 크면 덜 그럴겨.. 나름대로 그것도 표현방식일테니까.. 그럴 때 일수록 같이 억누르거나 짓밟으려는건.. 오히려 역효과.. 이해해 이해해.. 인정하고 받아들여줘.. 엄청 힘들지만.. 그게 최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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