젖시는구나(x) 적시는구나(o)
돈 쓸 곳은 그럭저럭, 있는 돈도 그럭저럭;; 군대는 가야하고.. 뭐 나름대로 도움이 되겠거니..;; 증폭되지 않는 감정.. 이 차분함이 날 행복에 적시는구려- 이제 곧 비도 그칠테고(벌써 그친듯) ... 약속 깨질까바 염려하던거 같은데.. 다행이네? ^^;
수정하는 사이에 올려버리면 어쩌니- 뻘쭘하게;; 쿨럭; 그나저나 여기 계정이 느리긴 느리구나.. 어흑.. -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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