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허허허.. 누나 누나 넘 웃겼다.. 벅벅벅 한시간-_-;;;;;;;;;;; 새벽에 운동화 빠는 기분... 알턱이 없지 ㅋㅋ 운동화 빨아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나.. 고등학교 때 부터 구두를 신어오다 보니.. 으흐흐.. 윈도 까니라 고생하셨어요.. ~ 좋은 꿈 꾸셨는감유~~ 유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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