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.. 벌써 시간이 내일로 다가와 버렸네.. 그래도 생각보다 열흘이 아주 여유롭고 넉넉히 흘렀어 ㅎㅎ 어쩔 수 없지 ^^;; 머 나도 나름대로 약속이 많았던 탓도 있었으니까.. 시간이 많이 촉박해서 그랬던거 같어... 아마 한 내년 2월 쯤 되면 100일 휴가 나올거 같은데 흐흐.. 그 사이에 내 홈피도 종종 와서 지켜주고 그래주면 고마울거 같은데 ㅡ.ㅡ;; 편지도 보내준다면 정말 고맙겠고.. ^^;; 외부인이라니.. 나름대로 원조(?) 아이네 식구면서!!! 그런 생각을 가지니까 더 그렇게 느끼는거야!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닌거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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