활기가 넘치나;; 머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긴 해.. 아무래도 내가 백수다 보니 계속 붙어있게 되니까 그런게 아닐까..싶어;; 훗.. 꿈에 나왔다니.. 난 니 얼굴이 기억도 안날려고 한다.. (허긴 쉽게 잊혀질 그런 페이스는 아니지만 말이다...) 대체 그 얼굴에 기름낄 때가 언제냐.. 평생 보지 말자는 건가--
You don't have permission to write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