훗.. 벌써 해보고 왔습니다. 오랫만에 게임을 해보니 잼있기도 하지만 어렵네요..;; RPG가 아니라 아케이드더군요..; 그나저나 기술(?) 익히는데 시간이 걸렸습니다...;; 게임을 하고 있으니까 어머니께서 옆에 오시더니.. 왠일로 니가 게임을 다하냐면서... 안어울린다고 하시는군요........ -_-;; 제가.. 게임을 안하긴 안하나봅니다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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