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와드려야하는데.. ㅋ 이미 오늘.. 엄마가 큰집가서 음식 만들고 왔는데;; 내가 하는 거라곤 집안일 거드는 것 밖에.. 허허... 연휴 끝나고 꼭 좀 봐요-_-.. 근데 결혼 준비한다고 못 보는거 아닌가;; 맨날 이렇게 질질 끌다가 못보는거 아냐 이거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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