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라.. 저는 어릴때 부터 제사술을 따랐어요; 저희 집안은 그런거 없는듯;; 국민학생 때 부턴가.. 제 바로 윗 사촌형 다음에 제가 따르고.. 그 다음 제 동생이... 어쨋거나.. 신권 구경도 못할 정도로 만원권만... -_-++++++ 부럽네요.. 으어.. ㅠ 저는 한참 받을 나이 때에도 그렇게는 못 받아봤어요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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