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홈피가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거군요..;; 지난번에 파폭에서 테스트해보니.. 상태가 완전히.. 메롱이던데요..ㅡㅡ; 요즘 틈틈히 조~~~~~금씩 뜯어 고치는 중입니다; 와우..라고 하면.. 워크레프트.. 온라인 말씀하시는건가요?;; 워낙 게임을 안해서 재미있는지는 모르지만.. 중학교때 2탄은 재미있게 했습니다 ㅎㅎ;; 세상과 타협하면서 살아가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만요.. 그렇지 않으려고.. 노력하고 기도하는게 필요한거겠죠...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범하는것 보다 잘못임을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복이 아닐까요?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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