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! ..라고 답글 달려고 했는데 ㅡ_ㅡ; 정호 전화를 쌩깐게 아니라 전화가 온지 몰랐던게지 ㅡㅡ;; 첨에 전화온지 모르고 있다가 전화를 계속 꺼놓고 있어서.. 미안허이 ㅠ 원래 일요일 오전에 출발해서 서울 도착하고 저녁에 만날라고 했는데.. 이상하게 계획이 바뀌는 바람에 서울에 오니까 밤 12시가 넘어버렸다.. 으억.. 정호는 서울 왔다 간거냐? ㅡ_ㅜ;; 아.. 그리고 그거.. 알고 있었는데;; '누가 신경쓰겠어?' 해서 냅둔건데.. 발견하는 사람이 있었군! ㅋㅋ 고쳤다 동하 땡쓰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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