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TY.NET 보관소
게시판

^^&

젬마젬마 ·
06-09-1919701

태영~ 잘 지내고 있는 거징??
미니홈에 방명록은 어디로 사라져 버리궁..
더 걱정되자너~!!

 

결국 여기를 오게 됐네^^
홈피 넘 멋지다~

 

나는.. 요즘 여유도 되찾고 해서..
썰렁한 홈피 좀 채우느라 옛 사진들을 정리했는데..
루하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벌써 추억이 되버렸더라구..
그간 넘 정신없이 살았던 것 같아..

 

암튼 태영~정말 만나서좀 얘기합세~
요즘 생각이 많이 나는게 내가 더 괴롭네그려~
마리아도 힘들어하고 토마스도 그렇공...
요즘 넘 재미없당ㅡㅡ;

 

참, 최 마리아 한국에 왔다는데 한번 같이 봐야지~
정말 꼭 봅세~

 

이번엔 약속 꼭 지킬께~^^*
언제 시간 괜찮은지 얘기해주고, 
이번주 찬광엔 꼭 얼굴 볼수 있기를!

 

화이팅! 
몸 잘 챙기궁, 
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~

댓글1

T
T · 06-09-20

그래요 언제 꼭 봐요.. 휴우휴우.. 복잡 미묘... 혼란.. 으악! 여기 자주 와주세요.. ㅡ_ㅡ; 싸이에는 볼 것도 없는데.. 사람들 때문에 방명록 열어놨다가.. 그냥 닫아 버렸어요;; 글 남기고 싶으면 이 쪽으로 오라고 하려고... =_=;;

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