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이에도 적었지만.. 연민에 빠지지 마라... 그것만큼 위험한건 없지.. 나도 예전엔 정말 심했지만.. 거기에 빠지면 .. 중독 되어버린단다.. 의미는 하나도 없으면서 말이지.. 넌 과거의 나 보다도.. 더 가까워.. 그곳에... 멀리 떨어져
나도 왠지 23살에 사춘기 온듯한 느낌.
그건 사춘기가 아니잖아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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