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 부모와의 티격대격은 원래 오래 못가죠 ^^; 금방 화해하게 될거예요~ 언능 먼저 애교를.. -0-;;
저도 아빠와 싸우진 않았지만.. 분위기가 냉전삘인데..ㅡㅡ;;; 애교;;;;를 부려볼까요?;;;
응.. 부모한테는 어쩔 수 없는겨.. 쿄쿄.. 살다보면 부모와 의견충돌나고.. 정말 원망스러울때도 있지만 결국 부모는 부모거덩.. 나도 정말 미워서 집나가고 싶고.. 원망스러워서 해선 안될 생각도 해봤지만.. 그래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부모니까..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잖아.. 가족은..
근데 애교 잘 못 부리면.. 더 맞을 지도 몰라.. 속 안좋아졌다고.. ㅡㅡㅋ
You don't have permission to write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