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허.. -_- 숙녀의 부탁을 과감히 무시하는 깡좋은 녀석들이구나 -_- 진짜 잘나가는 애들인가? -_- 갑부집 아들? 믿는 구석도 없이 어찌 그런 행동을;; -.-; 아니면 너무 못나가서 아예 포기했나.. 그런가바.. -_-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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