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게.. 아마도 내 생각에는.. 이렇게 썰렁하다가.. 연습은 각자하고.. 공연들어갈거 같은 예감이 든다.. 아마도 그렇게 될것 같은 개떡같은 예감이 계속 든다.. 그나저나.. 내가 빨리 작업을 해야하는데.. 할게 많으니까.. 뭐 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.. 계획을 짜야겠는데.. 계획을 짠다고 내가 또 그대로 하는 놈이 아니라서.. 아주 미치겠구만..
그럼 안되는데 말이지......
공연 언제해요??
나두 배고파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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