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난 아니네-_-.. 나도 며칠전에는 계속 꿈을 꾸게되더라고.. 정말 1년 넘게 꿈을 못 꾸다보니.. 꿈을 꾸고 싶었는데.. 막상 그 꿈들이 전부다 왠 개떡-_-같은 꿈들뿐이라서 승질이 나더라..-_- 거기다 하루는 정말 나도 믹스해서 꿨어-_-.. 그래서 깨고나서 정신이 하나도 없고;; 지금 이게 먼가..하고.. 하하하.. 하지만 깨서 생각하면 참 골때리는거 같아;; 꿈은;;
난 똑같은 꿈 반복해서 꾸는데 아나운서 남자가 뉴스를 진행하는 듯 싶다가 갑자기 화면이 빙빙돌듯 돌아 그러면 쏠리는 기분을 진짜 느끼더라고.. 그러다가 잠깨는데.. 이꿈은 잊을만 하면 꾸는 꿈..-_-; 난 그리고 이빨 빠지는 꿈 중학교때 꿨었는데 멀리 친척 당숙 할머닌가..-_-; 멀라 어떤 먼 친척분 한분 돌아가시구..고등학교때 또 이빨 빠지는꿈 꿨는데 또 누군가 돌아가셔서 엄마아빠 장례식에 간..기억이..-_-
-_-;;; 내가 꾼 꿈 중에서 가장 최악의 꿈은-_- 작년에 내가 여기 게시판 뒤지면 나오겠지만;; 진짜 그때 완전 말릴때;; <font color=blue>엄마 죽는 꿈</font>-_- 죽는 줄 알았다 그때 -_- 아악 눈물과 콧물의 합체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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