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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오빠..

성싱♡성싱♡ ·
02-07-1353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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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 · 02-07-13

응.. 프리첼에서 노는것들 보다는 프리첼에서"만" 노는것들이 밉지.. 섭섭해.. 난 도메인까지 샀다구!! ㅡ_ㅜ 근데 남자친구랑 깨지다니.. 흐음.. 언제 생겼던거냐;; (마..말도 없이;;) 그런데.. xx것..."들"이라니.. 나도 남자인데.. 흐음.. 보기 안좋;; 내까짓게 고민상담 같은거 들어줄만한건 아니지만.. (허긴 뭐 그리 대단한 상담도 아니고;;).. 근데 남자덜은 왜 바람을 필까요..는 좀 그렇다.. 남자들이 모두 바람을 피는건 아니고.. 또 남자만 바람을 피는건 아니니까.. 아무튼 사람이..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또 그런 감정이 든다는거.. 그렇게 흔할거 같지는 않았는데.. 그럴 수도 있다는걸 주변에서든 어디서든 자주 접하는걸 보면.. 많이 안타깝지.. 한 사람만 바라볼 수는 없는걸까.. 하지만 그 사람에게서 찾을 수 없는 모습.. 그걸 매우 바라는데 그걸 받을 수 없을때.. 그런걸 다른 사람에게서 찾게되면.. 그쪽으로 마음이 끌릴 수 있을지도 모르지.. 난 아직 그런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.. 별 수 없는것 같아.. 변덕이 심한 사람일 수도 있고.. 막 패주고 싶고.. 정말 저주라도 걸려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겠지..? 그래도 어쩌겠어.. 지금은 몰라도 너도 그 사람을 좋아했을거 아니겠니.. 이렇게 된거.. 그냥 받아들일 수 밖에.. 뭐 너에겐 그냥 깨끗히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. 내 일이 아니라서 쉽게 얘기하긴 했지만.. 나였어도 엄청나게 상처를 받았겠지.. 뭐 나라면 어떻게든 어떤 짓이든 했을지도 모르지만.. 그렇게 이성을 잃어버리진 말구.. 기운내고 많이 집중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.. 아마도 나였으면 음악에만 아주 미쳐서 파해치거나.. 수..술을 마셔서 폐인이 되거나;;(-_-;) 아무튼 많이 나쁜 쪽으로 생각하지 말고 그냥 기운내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.. 나 일하고 돈 생기면.. 언제 만나서 고기나 먹자 ^^;; 내가 사줄게.. -0-;; 자, 잘 견뎌내고.. 성신이 답게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보려무나.. ^^;; ps. 근데.. 어찌 넌 호칭이 "오오빠"인거냐;; 예전에는 "오호빠"였잖아;; 거참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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